Toyota Sienna 2015 관련 정보


다음은 Toyota Sienna 2015 LE 2WD 4D Pass Van 차량에 관한 정보를 모아서 정리한 것입니다.
  • 이 글은 제가 참고하기 위해 작성했습니다.
  • 어슬프게 조사하며 만든 것이라서, 제가 잘못 이해하고 정리한 게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내용을 무조건 믿지는 마시고,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여러 글에서 짜집기하면서, 가급적 출처를 모두 밝히기 위해 노력했는데, 혹시 빠진 게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이 글의 내용에서 틀린 부분을 발견하신 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Vehicle Specifications
(출처: https://goo.gl/8qEpK9https://goo.gl/iE7vfGhttps://goo.gl/ycyyM9 등)

Certificate of Title (= Original Title = Pink Slip)
  • BODY TYPE MODEL: SV
  • FUEL: G
  • CLASS: EE
  • MO: YZ
Body, Chassis, Powertrain
  • 4-door Minivan
  • 구동 방식 (Drive Type): 2WD (Front engine Front Drive, FF)
    (※ Front-engine, front-wheel-drive 또는 Two-Wheel Drive, 4X2)
  • 변속기 (Transmission): 6-Speed Automatic
  • Anti-lock Brakes
  • 수용인원 (Seating Capacity): 8/8
    (※ 운전석, 조수석, 둘째줄에 최대 3명, 셋째줄에 최대 3명
Engine
  • 엔진 유형 (Engine Type): Gas 
  • 엔진 크기 (Engine Size): 3.5L 2GR-FE V6 = 3.5 리터
  • 실린더 수 (Number of Cylinders): 6개 = 6 기통
  • 실린더당 밸브 (Valves per Cylinder): 4개
  • 마력 (Horsepower): 266 horsepower@6200rpm = 266 마력
  • 토크 (Torque (ft-lbs)): 245 torque@4700rpm 
  • 압축비 (Compression Ratio): 11:1 
  • 캠샤프트 (Camshaft): Variable Timing 
  • 보어 (Bore, 실린더 지름): 3.70 in
  • 스트로크 (Stroke, 실린더 깊이): 3.27 in
  • 연비 (EPA MPG (mile per gallon)): City 18 MPG = 7.7 ㎞/ℓ , Highway 25 MPG = 10.6 ㎞/ℓ
길이
  • 전체 길이 (Overall Length): 200.2 in = 16' 8.2" = 5.085 m ≒ 약 5 m
  • 바퀴간 길이 (Wheelbase): 119.3 in = 9' 11.3" = 3.030 m ≒ 약 3 m
  • 너비 (Width excludes Mirros): 78.2 in = 6' 6.2" = 1.986 m ≒ 약 2 m
  • 높이 (Height with Roof Rails): 70.7 in = 5' 10.7" = 1.796 m ≒ 약 1.8 m
무게
  • 운전정비 중량 (Curb Weight): 4415 lbs. = 2,003 kg ≒ 약 2 ton
    (※ 전비(全備)중량이라고도 함. = 연료+청수+오폐수+화물+LP가스+화물+승차인원+기본사양+선택사양을 더한 무게)
  • 최대 적재량 (Payload Capacity for Trucks): 1335 lbs. = 606 kg ≒ 약 600 kg
  • 차량 총중량 (Gross Vehicle Weight for Trucks): 5995 lbs. = 2719 kg ≒ 약 2.7 t
    (※ = 공차중량+승차정원+최대적재량+트레일러)
  • 견인 능력 (Towing Capacity (Max.)): 1000/3500 lbs. = 454/1588 kg
  • 적재 공간 (Cargo Capacity for Cars): 39 cu. ft. = 1.104 ㎥
Windshield Wipers (출처: https://goo.gl/skjgtD)
  • 운전자석 (Driver): 28 in
  • 조수석 (Passenger): 20 in
  • 뒷창 (rear): 16 in
Tires (출처: https://goo.gl/Cd2bmz)
  • 타이어 크기 (Tire Size): 235/60R17 = 28.1x9.3R17
  • 전체 (Diameter): 28.1 in
  • 두께 (With): 9.3 in
  • 휠 (Wheel): 17 in


경험으로 느낀 연비, 기름값
  • 자료에는 EPA MPG (mile per gallon)가 이렇게 나와 있었습니다. 
    • City 18 MPG = 7.7 ㎞/ℓ
    • Highway 25 MPG = 10.6 ㎞/ℓ
  • 제가 2018년 상반기에 California 주, San Diego 지역에서 한달 다닌 것을 분석하니, 
    • 1갤런으로 19.86마일 달린 것으로 나왔습니다.
    • 이 시기에 제가 넣은 기름값은 평균 $3.51/G 즉 1갤런에 3.51달러였으므로,
    • 1달러로 5.66마일 정도를 달린 것이고, 
    • 1마일 가는 데 $0.18 즉 18센트가 들었습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출처: https://goo.gl/PM6VmA


Recommended Oil Change Interval


계기판에 "MAINTENANCE REQUIRED"라고 나오면,
  • 엔진오일 교체를 알리는 램프. 엔진오일 교체시기가 아니라면 다음의 방법을 통해 수동으로 끌 수 있다고 합니다. (출처: https://goo.gl/hkch2r)

    1. 시동키를 ON으로 돌림
    2. 마일리지 계기판을 기본 마일리지로 선택
    3. 키를 OFF
    4. 마일리지 리셋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시동키를 ON
    5. 마일리지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마일리지 계기판이 깜빡이면서 00000이 표시됨
    6. 마일리지 숫자로 돌아오면 버튼을 땜. 시동키 OFF

  • 이걸 지우려면 계기판에 여행갈 때에 거리를 측정할 때 누르는 버턴을 누른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서 자동차 키를 온하시고 10초정도 있으면 지워집니다. 지워지면 버턴에서 손을 떼시면 됩니다. 그때부터 약 5천 마일이 되면 다시 이 표시가 나타납니다. (출처: https://goo.gl/LKbC1g)


엔진오일의 종류
  • Synthetic Oil - 최고 품질. 1만 마일.
  • Synthetic Blend Oil - 가성비 높음.
  • Regular (=Conventional) Oil - 저렴함. 5천 마일.


엔진오일 교체에 관한 여러 조언
  • 공장에서 신떼틱 오일로 나오므로 시에나의 권장 오일교체간격은 10,000마일입니다. 컨벤쳐날 오일로 바꿀시 (바꿔도 됩니다) 5,000마일에 한번씩 해주면 됩니다. 발볼린 같은 서비스에서 보통오일을 바꿀시 스티커에 3000마일후 오일교환 이라고 써줍니다. 그럼 거기에 2000 더 보태서 오일교환해주면 됩니다. (출처: https://goo.gl/R8qzAC)
     
  • 신떼틱 교체 가격이 보통 오일의 3배정도라고 ($75 대 $25) 보고 교환간격이 2배 그리고 저온과 (큰차이없음) 고온 (터모차지 엔진은 필수) 사용 그리고 엔진마모 살짝좋음 그리고 부품보호력이 살짝 우세하다고 볼때 어느쪽이 좋다고는 쉽게 말할수가 없네요. 그러나 귀차니즘으로 1번갈껄 2번가야하는거 까지 감안한다면 신떼틱쪽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제가몰던 Z06 나 현재 모는 GT-R 경우는 선택의 여지가 없이 무조건 신떼틱입니다. (출처: https://goo.gl/R8qzAC)
     
  • 도요다의 권장 칫수는 5W20 와 0W20 입니다. 그러나 추운날 쉽게 시동이 걸리도록 0W20 를 권장합니다. W 는 윈터의 약자로 저온상태의 점도를 말해줍니다. 저온에 점도가 낮을수록 추운날 시동이 수월해집니다. 그러나 엔진이 정상온도가 된후에는 뒤에 숫자가 정상점도이므로 같습니다. 뒤에 20은 엔진 정상온도인 화씨 210도 상태의 점도입니다. 점도란 오일을 점도계에 넣고 얼마나 빨리 흐르는가로 숫자가 정해집니다. 점도가 낮을수록 엔진부품의 움직임이 쉬워져 연비는 올라갑니다. 그러나 오일의 필림상태가 낮아지므로 점도가 높은 오일에 비해 엔진보호력이 떨어집니다.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0W 5W 10W 는 일단 시동걸린후 오일 온도가 정상화되면 아무런 차이가 없어집니다. (출처: https://goo.gl/R8qzAC)
     
  • 일반 레귤러 오일같은경우 7000~8000까지도 괜찮구요. 신떼릭은 10000~15000까지도 괜찮습니다. 다만... 자주 찍어봐서 냄새나고 더러워지면 가는게 정답인데요. 대략 예방정비 차원도 있으니 7000정도까지에 갈으셔도 무방할듯 싶습니다. 찝찝하시면 5천정도에 레귤러로 갈으시는게 좋겠습니다. 신떼릭으로 갈으시면 7000~8000인데 그전에 차에서 오일갈라구 경고등이 뜨니까요. 그때 가시는것도 좋겠네요. 아마 오륙천에 갈라고 나올겁니다. (출처: https://goo.gl/9bpWhd)
     
  • 자동차와 윤활유에 대한 기술이 덜 발달한 과거에는 자동차 엔진에 무리를 주지 않으려면 주행거리 약 5000km마다 엔진오일을 교체해줘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소재 및 화학 기술의 발달로 주행거리 1만5000km 또는 1년에 한번씩만 엔진오일을 갈아줘도 문제가 없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다만 1만5000km 가까이 차를 몰면 엔진오일이 일부 소모되는 만큼 제때 보충해줄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했다. (출처: https://goo.gl/EGX187)
     

엔진오일 교체
  • 아래는 2017년 12월에 중고차로 처음 구입했을 때 붙어 있던 스티커입니다. 구입 당시에 Odometer 숫자가 41460, 즉 약 41,500 마일 정도였기 때문에 5천마일 더 달린46,500 마일이 되면 교체하라는 뜻입니다.
  • 2015년 Sienna에는 Synthetic으로 하는 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50달러 정도 하는 PURE GUARD 제품을 넣었고, 교체하는 데 총 65달러 정도 들었습니다. 아래는 교체 중인 모습입니다.

  • 아래는 2018년 7월에 엔진오일 교체 후에 새로 붙은 스티커입니다. 교체 당시에 Odometer 숫자가 47,316 이었기 때문에 5천마일 더 달린 52,316 마일이 되면 교체하라는 뜻입니다. 차 소유자에 따라서는 7천, 8천, 많게는 1만마일 더 달리고 나서 교체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Air Filter = Air Cleaner
  • (엔진오일을 갈 때) 에어클리너도 한세트로 갈지만 사실 에어클리너는 4만킬로마다 갈면 된다. 엔진오일을 두번 갈고도 남는 거리다. 다만 에어클리너는 1만킬로마다 점검을 하도록 만들어진만큼 안쪽(엔진방향)에서 바깥쪽으로 고압으로 불어내는 방식으로 청소하면 된다. (출처: https://goo.gl/PM6VmA)
     
  • Engine Room 안에 있는 Air Filter, 그리고 Glove Box 너머에 있는 Cabin Air Filter를 교체하는 방법



냉각수 Coolant
  • 지금은 분홍색. 매뉴얼에 적힌 것을 확인할 필요. 일반적으로 국내에서 차량에 쓰이는 냉각수는 물과 부동액을 1:1로 혼합한 것이다(계절별로 권장 비율이 다르긴 하다만 유지/보수에 신경 쓰는 차주가 아닌 이상 그냥 고정). (출처: https://goo.gl/et3nmR)
      
  • 정제되지 않은 지하수나 강물을 넣는 건 곤란합니다. 지하수나 강물에는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 산이나 철분 성분이 워터펌프 또는 파이프를 부식시키고, 냉각수 자체를 오염시키는 원인이 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증류수와 냉각수를 희석하는 것이지만, 여의치 않다면 수돗물도 괜찮습니다. 참고로 생수 역시 안됩니다. 생수에도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어서 내부 부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죠. (출처: https://goo.gl/gZXqH8)
     
  • 통상적으로는 4만~6만km에 한번 혹은 3~5년에 한번 정도 교환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냉각수 보조 탱크에 냉각수의 양이 많이 줄어들었다면 보충을 해주는 것이 좋은데, 특히 꽤 많은 양의 냉각수가 사라졌다고 판단된다면 반드시 냉각수 계통을 점검 받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는 특별한 고장이 아닌 이상 줄어드는 양이 미미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상당량이 사라졌다면 반드시 보충을 한 후 가까운 정비소로 찾아가 점검을 받아야만 합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 자동차에 보충되는 오일들은 저마다 색깔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 유독 부동액 색깔이 짙고 화려하다는 걸 발견하셨을 겁니다. 이는 냉각 계통에 문제가 생겨 냉각수나 부동액이 흘러나왔을 때 빨리 알아볼 수 있게 하기 위함입니다. 냉각수나 부동액이 새고 있는데 그대로 운전 했다가는 엔진이 과열되거나 자칫하면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장시간 주차를 한 후 바닥에 녹색이나 분홍색 액체가 떨어져 있는게 확인되었다면 마찬가지로 빨리 점검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 엔진이 식은 후에 보충을 시작할 때, 부동액은 라디에이터 캡으로, 냉각수는 냉각수 보충용 보조탱크로 보충하면 됩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부동액 Antifreeze
  • 문제는 겨울이죠. 액체이기 때문에 영하로 떨어질 경우 얼어붙게 됩니다. 얼면서 부피가 팽창해 결국 냉각수가 순환하는 통로나 파이프에 손상을 가하게 되죠. 그렇게 되면 기본적으로 냉각수가 순환할 수 없게 되겠죠? 이런 이유로 냉각수의 어는 점을 낮춰줄 필요가 있는데, 이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바로 부동액입니다. 얼지 않게 첨가해주는 액체인 것이죠. 과거에는 부동액이 과열의 원인이 되어 여름에는 제거하고 겨울에만 다시 보충해야 한다고 여겨졌지만, 요즘은 대부분 사계절용으로 나오기 때문에 보충한 후에는 특별히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 엔진이 식은 후에 보충을 시작할 때, 부동액은 라디에이터 캡으로, 냉각수는 냉각수 보충용 보조탱크로 보충하면 됩니다. (출처: https://goo.gl/gZXqH8)


타이어 Tire
  • 대부분 자동차 타이어는 앞쪽부터 닳는다. 특히 전륜구동 차는 앞부분 타이어가 뒤쪽에 비해 너무나 빨리 닳기 때문에 두짝만 갈아 끼우게 된다. 이때 굳이 말하지 않으면 카센터는 항상 앞쪽에 새 타이어를 끼운다. 그러나 이건 위험천만한 일이다. (출처: https://goo.gl/PM6VmA)


Smoke Check

  •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6년 이상 된 차량은 그때 한번, 그 후에 2년에 한번씩 Smoke Check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밖에도 차 주인이 바뀌는 경우에도, 다른 주에서 차가 넘어오는 경우에도 Smoke Check를 받아야 합니다. Smog Certificate Fee 는 8.25달러이고, 여기에 덧붙여서 검사 비용은 업소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출처)


Toyota Sienna 2014 (출처: https://goo.gl/R8qzAC)

5,000 miles
  • Inspect Windshield wiper blades/inserts
  • Inspect Floor mats
  • Inspect Brake pads, linings, discs/drums
  • Inspect Fluid levels
  • Rotate Wheels & tires
  • Join Openbay and get competing offers for this service
10,000 miles
  • Change Engine oil
  • Inspect Floor mats
  • Inspect Fluid levels
  • Inspect Brake pads, linings, discs/drums
  • Inspect Windshield wiper blades/inserts
  • Replace Oil filter
  • Rotate Wheels & tires
  • Join Openbay and get competing offers for this service
15,000 miles
  • Inspect Steering gearbox
  • Inspect Windshield wiper blades/inserts
  • Inspect Floor mats
  • Inspect Fluid levels
  • Inspect Radiator core & AC condenser
  • Inspect Drive shaft bolt
  • Inspect Brake lines, hoses & connections
  • Inspect Ball joints & dust covers
  • Inspect Coolant
  • Inspect Steering linkage
  • Inspect Exhaust system
  • Inspect Brake pads, linings, discs/drums
  • Inspect boots & seals Drive axles
  • Rotate Wheels & ti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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