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5년 남짓 지났습니다. 저는 최근까지도 그 기간을 제가 '사회생활'을 한 기간으로 생각했습니다. 즉 그때까지는 '직장생활 = 사회생활'이라고 봤습니다. 그러다가 2014년 초에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사회생활'을 '내가 판단하고, 내가 책임을 지는 생활'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직장생활에서는 제가 조직의 일원으로서 저한테 요구되는 행동을 하려고 …
1. 긍정 표현으로 부탁하기 제가 서른 다섯 살 정도 되었을 때로 기억합니다. 사람들이 즐겨쓰는 표현 중 " ~해주면 안돼? "라는 말들이 유난히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과 주고 받는 말들을 바꾸어보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제 조카들이었습니다. 조카가 " 삼촌, 이것 좀 해주면 안돼요? "라고 했을 때, 제가 " 그래. 그런데 앞으로는 '이것 좀 해주면 좋겠어요'…
행사에서 이런 말을 들은 기억이 납니다. "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 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 그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어느 회사 안내문에 이런 말도 있었습니다. " 고객님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매우 조심스럽게, 정중하게 하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저는 이 말들을 읽거나 듣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에 이…
최종 업데이트: 2014년 7월 4일 (2011년 5월에 미국 Orlando에서 열린 ASTD (현재 ATD)) 2013년 11월, '샴페인'님이 작성한 " [개정증보판] 미국인이 많이 쓰는 문장 (특별부록 추가) "라는 글이 dvdprime.com 에 올라왔습니다. '한니발'님이라는 분이 "미국인이 가장 많이 쓰는 100문장"이라는 자료를 어딘가에 올린 것이 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