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4의 게시물 표시

부모 자식 사이 vs 학교 성적

제가 며칠전에 " 아이에게 꾸지람 할 때와 안 할 때 "라는 글을 썼습니다. 첫문단에 이렇게 썼습니다. 이제 겨우 네 살과 두 살인 두 아이를 키우면서 늘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착하기만 하면, 나한테 꾸지람을 듣는 일은 없도록 하겠다. " (창으로 햇볕 든 어느 날 오전, 두 아이의 일상) 실제로 제가 아이들을 보면서 이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저는 매주 한두번은 제 …

다시 온점이 마침표로, 반점이 쉼표로

저는 1979년에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문장부호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바둑판 무늬 공책을 쓰던 때가 있었는데 ...) 제가 처음 배울 때, 위의 문장부호의 이름은 왼쪽부터 "마침표, 쉼표, 물음표, 느낌표, 마침표와 큰따옴표 닫기"였습니다. 제가 중학교를 졸업하던 때인 1988년 초에 "한글맞춤법" 규정이 제정되었습니다. 정확히는 1988년 1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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