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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숫자나 기간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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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제가 미국에 머물면서 겪으며 느끼고, 검색해서 알아본 것을 토대로 쓴 것입니다. 제가 언제든 다시 참고하기 위해 정리합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제가 잘못 알았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실 때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숫자의 범위를 말할 때 x < 3   They are less than three.   걔들은 셋보다 적습니다.  →  3 미만 x ≤ 3   They are three and/or less.   걔들은 셋이거나 셋보다 적습니다.  →  3 이하 x = 3   They are three.   걔들은 셋입니다.  →  3 x ≥ 3   They are three and/or more.   걔들은 셋이거나 셋보다 많습니다.  →  3 이상 x > 3   They are more than three.   걔들은 셋보다 많습니다.  →  3 초과 2 ≤ x ≤ 4   It is between two and four .   그거는 2번과 4번 사이의 하나입니다.  →  2 이상, 4 이하 2, 3, 4   From two to four .   또는   From two through four .   걔들은 2번부터 4번까지입니다.  ('through'는 주로 미국식 영어에서 주로 씁니다.) 근무시간을 말할 때 - "저는 아홉시부터 다섯시까지 일을 합니다/했습니다." I work from nine to five. I work from nine until five. 위 두 표현에서 'work'를 'worked'로 해도 되고, 'from'을 빼도 됩니다.  그런데 근무요일을 말할 때는 'through'를 쓰지 않습니다.  근무요일을 말할 때 - "저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을 합니다/했습니다." I work from Monday to Friday

대한민국과 미국의 넓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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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별로 넓이를 보면, 1위는 러시아로 1,710만 km² 입니다. 2위는 캐나다로 998만 km², 3위는 미국으로 983만 km², 4위는 중국으로 960 km² 입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인도, 아르헨티나, 카자흐스탄, 알제리입니다. 남한의 넓이는 약 10만 km² 이고, 북한의 넓이는 약 12만 km² 이고, 이 둘은 합친 한반도의 넓이는 약 22만 km² 입니다. 한반도는 약 22만 km² 남한은 약 10만 km² 북한은 약 12만 km² 미국의 넓이는 약 983만 km² 이고, 남한 넓이의 약 98배입니다. 미국은 약 983만 km² ※ 위의 이미지는 모두 위키백과에 있는 것이고, URL로 삽입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모두 구글 지도의 일부를 캡처한 것입니다. 미국 California 주의 넓이는 약 42만 4천 km² 이고, 남한 넓이의 약 4배입니다. (같은 척도로 본 우리나라와 미국 California 주) 미국 California 주의 San Diego County의 넓이는 약 1만 2천 km² 이고, 대한민국 수도권 즉 서울과 인천과 경기를 합친 넓이와 거의 같습니다. (같은 척도로 본 우리나라 수도권과 미국 San Diego County)

영사민원24 서비스를 통해 재외국민 등록과 변경,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발급을 온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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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San Diego에서 살면서 영사 서비스를 이용한 것에 관한 글들입니다. 영사민원24 온라인 서비스 (이 글) 우리 정부의 온라인 아포스티유(e-Apostille) 서비스 소개 San Diego에서 Amtrak 열차와 Metro 지하철로 Los Angeles 다녀오기 재외국민의 등록과 신고, 선거권 Korean Identification Card 만들기 (미국 LA 총영사관) LA에서 서울로 24시간 내에 서류를 보내기 샌디에고 순회영사 샌디에고에서 가장 가까운 영사관은 LA총영사관입니다. LA까지 가지 않고도 매달 한번 샌디에고로 오는 순회영사 서비스(Circuit Consular Services)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9개월 전에 ' 샌디에고 순회영사 '에 관한 글을 이 블로그에 썼습니다. 며칠 전에는 '재외국민등록부 등본'을 발급받기 위해 순회영사를 만나고 왔습니다. LA까지 안 가도 되니 무척 편하다고 느꼈습니다만, 온라인 발급이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검색해 보니, 외교부의 '영사민원24'라는 서비스가 2019년 4월 23일에 시작했습니다. 아직 한달도 안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일주일 전에 알았으면, 며칠 전에 순회영사 만나러 갈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글로 정리합니다. 이 글은 2019년 5월 중순을 기준으로 작성한 것이고, 앞으로 서비스가 더 발전할 것으로 예상하므로, 정확한 내용은 영사민원24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영사민원24 URL은  https://consul.mofa.go.kr  입니다. 저는 Windows 노트북에서 Chrome 웹브라우저로 접속했는데, 아래는 로그인한 후의 첫화면입니다. 2. 로그인하는 방법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왼쪽에서 '회원가입'을 누르신 후에 전자우편(email) 주소를 아이디로 해서 가입한 후에 로그인하셔도

[영어 표현] 발음이나 한글 표기에 특히 유의할 미국 영어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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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제가 미국에 머물면서 겪으며 느끼고, 검색해서 알아본 것을 토대로 쓴 것입니다. 제가 언제든 다시 참고하기 위해 정리합니다.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제가 잘못 알았을 수도 있으니, 참고하실 때는 이 점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떤 영어 단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틀리게 발음하는 일이 오히려 더 많기도 합니다. 틀린 발음에 따라 한글로 표기(transcription)한 것이 책 제목이나 상품 소개, 간판 등에 쓰여서, 확산하기도 합니다. 대화 중에 이런 이야기를 하면, '언어의 사회성'을 이야기하는 분들도 있었습니다만, 그건 여기에 적용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외래어로 굳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쓰는 말이 고쳐지는 데는 시간이 꽤 걸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부 보도자료나 브리핑, 언론 기사와 방송 보도, 제품명과 홈쇼핑 안내 등에서는 외국어나 외래어를 더 정확하게 발음하고 표기하는 게 필요합니다. 아래는 제가 그런 단어들을 모아서 ABC 순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앞으로 제 눈에 자주 보이는 게 있으면, 종종 업데이트하면서 추가 보완하고자 합니다. 제가 이 글에서 영어 발음을 한글로 표기할 때는 우선 작은 따옴표 안에 넣은 후에 색깔로 특성을 구분했습니다. 다음 세가지에서 모두 ' 미국에서 쓰는 영어에서 하는 발음 '이라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빨간색 : 이렇게 발음하거나 표기하는 게 적절하지 않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파란색 : 이렇게 발음하는 게 위 1번보다 더 정확하고, 이렇게 표기하면 무난하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입니다. 보라색 : 이렇게 발음하는 게 위 1번보다 그리고 2번보다도 더 정확하다고 제가 생각하는 것. 단, 이렇게 표기하는 것은 종종 어색할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표기할 때는 용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국립국어원이나 사전의 외래어 표기를 무시하고, 미국 영어를 기준 으로 했습니다. 때로는